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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상담사 제목 별점
690

정태현
가스라이팅
데이트 폭력 및 가스라이팅으로 이별 후 마음 고생이 심했어요. 남자친구가 싫었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하는 양가적 감정으로 저의 감정을 조절하기 어려워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사 선생님의 친절한 조언과 위로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89

이장범
친절한 상담 좋았습니다.
제 얘기를 귀담아 듣고 저의 문제에 대해 조곤조곤 알려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ㄴ디ㅏ.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88

주정란
상담을 받고 안정이 됐어요
모든 것에 대해 불안하고 확신이 없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조금 더 나 자신을 믿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나를 믿으려고 노력하려고요! 감사합니다.
687

윤리나
친구문제
친구관계가 틀어질때마다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친구>가족이 우선순위여서 그랬는지 친구와 싸운 날이면 학교도 학원도 모두 가기 싫어졌어요. 엄마도 나를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친구한테 의존하던 저였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정작 나 자신을 믿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많이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구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686

유영임
가정불화
가족 내의 문제로 마음 둘 곳이 없어 많이 방황했습니다. 고등학교시절에는 학교 폭력에도 가담해봤고 대학교는 중퇴를 했으며 현재는 일용직을 전전하며 근무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내 삶은 왜 이리 고달플까하며 우울해져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세상에 나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위안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해요
685

수니샘
요즘 들어 화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군 제대 후 공장에 들어가 쉴새없이 일을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화를 주체 못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속이 상할때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면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지인과의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그러다 영영 연을 끊은 지인들도 현재 꽤 되구요. 처음에는 신경을 안쓰다가 어느순간 신경이 쓰이고 괴롭더라구요. 원래 내가 이랬나 싶고.. 그래서 구성토크를 찾았는데 상담선생님께서 조곤조곤 제 문제에 대해 알려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현재 어떤 게 문제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은지 등에 대해 많은 말씀을 들었고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684

정윤희
매사 걱정이 되요
별 것도 아닌 일에 항상 걱정을 하고 긴장을 하다보니 몸은 몸대로 아프고, 마음은 마음대로 여유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회사에서도 업무를 할 때 데드라인이 있으면 데드라인 내 못마칠까 걱정을 하고 데드라인이 없으면 제 스스로 데드라인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받고..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선생님을 만나고나서부턴 힘들때 제 곁에 있는 사람이 있고 나를 보듬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게 가족이 되었든 친구든, 그외 지인들이던. 잊고 살았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83

김영화
우울로 인해
상담을 요청했어요. 요즘들어 밖에도 나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또 비염이 있어서 마스크를 쓰면 숨을 쉬기가 어려워서 되도록이면 안나가려고 해요.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식욕도 없는 거 같은데 뭔가 허해서 자꾸 먹고 그러는게 반복되서 전화상담을 해봤는데요. 우울한 기분이 단번에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이 되었어요.
682

신유리
할아버지와 잦은 다툼
할아버지,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함께 살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 할아버지와 다툼이 잦아져서 상담을 신청했어요. 맨날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00아 너 안그랬는데 대체 왜 그러냐는 건데요. 저도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그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짜증나고 잔소리 같고 그래서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 구성토크를 통해 이러한 문제에 대해 선생님께 털어놓으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올라왔던 감정도 추스러지고...고맙습니다!
681

유영임
아들의 공격성
18살 아들이 공격성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고민이었습니다. 이러다 폭력성을 보이면 어쩔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상담 선생님께서 친절히 해결 방안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앞으로 너무 많은 걱정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