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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상담사 제목 별점
660

윤리나
친구 문제로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 좋아요.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질수있을까 많이 걱정되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뭔가 탁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늦은 시간이라 피곤하시고 귀찮으셨을텐데도 친절히 상담해준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659

이장범
비행 청소년 문제
이제 고2 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중학교때는 안그랬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급격히 안좋은 친구들과 몰려다니더니 술담배는 기본에 같은 반 친구를 때리기까지해서 정말 요즘은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들을 혼도 내보고 달래도 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상담을 받았는데요, 오히려 잡으려고만 하면 아들이 더 엇나갈수 있다면서 아들을 조금만 더 믿어보라고 말씀해주신 게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저도 제 아이를 믿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깨닫고 아이에게 미안함도 많이 느꼈구요. 정말 좋은 상담이었습니다.
658

조아라
직장문제
최근 회사동료와의 트러블로 인해 사회 생활이 힘들어 우울했던 적이 있습니다. 상사와의 문제로 전반적인 회사생활이 힘들어져 상담을 받았습니다. 진솔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상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말 제 입장을 전혀 이해받지 못하고만 있다가 이해해주시는 분을 만나서 마음이 치유가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
657

유영임
면접 준비로 힘들었습니다.
최근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면접 준비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군 제대 후 나이는 20대 후반, 30대가 가까워져오는데 취업문은 좁고 내 능력은 부족하기만한 것 같아 우울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이은 탈락에 내 능력도 모르면서 눈만 높은건 아닌지 점점 의기소침해지기도했구요, 그냥 여태 뭐한거지, 왜 사는거지. 등등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취업이랑 남들시선, 기록 이런게 남는게 좀 그러면 전화상담도 있으니까 한번 받아보는게 좋겠다고 말을 해줘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구요. 전화로 상담하는게 뭐 다를까 싶엇지만 확실히 말을 하고 안하고, 전문가와의 상담은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
656

유길선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건강에 대해 유독 심하게 통제를 하며 안정을 느끼는 타입이었어요. 일종의 건강염려증 같은거였죠. 평소에도 손에 비누칠을 15번 이상 하지 않으면 세균이 있는 것 같고 불안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듯한 느낌을 여러차례 받았어요. 수업에 집중도 안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센터 방문은 부담스러워 전화상담을 먼저 받아보았는데요. 저처럼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는 분들이라면 전화 상담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간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전화상담이라하여 불성실한 선생님들도 없고.. 꾸준히 몰래(?) 상담을 받고 싶다면 전화상담, 특히 유길선선생님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655

설상문
알콜중독
20대초반부터 술을 마셔 40대가 다되어가는 나이까지 조절을 하지 못해 폭음하는 남자입니다. 폭음이 안좋은걸 잘알면서도 줄일수가 없어서 매일매일 3-4병씩 먹어요. 그러다보니 몸도 떨리고 판단력도 상실하는듯하여 정신과도 가고 알콜중독치료센터 등 나름의 노력을했는데도 어느순간 술을 찾아 먹는 저를 발견하니 저조차도 너무 싫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센터 방문은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그냥 전화상담으로 상담을 하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남들의 시선과 몸이 떨리든 안떨리든 남들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리고 상담사도 나를 보지 못하니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 익명성 때문에 더욱 솔직히 고민에 대해 말을 할수있는거 같습니다.
654

신유리
공무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하면 1년 늦어도 2년 안에는 승부를 보겠지란 마음에 퇴사 후 결정을 했지만..길어지는 준비 기간과 코로나로 자꾸만 연기되고 정해진 게 없는 시험일정 등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머리도 자꾸만 빠져 탈모는 아닐런지 고민도 되고요..저에게만 공시생이지 남이 보기엔 놀고먹는 백수라고 보여지는 모습에도 너무 슬퍼서 멍해지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 친구들의 추천으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화상담이라 공부하면서도 가능하고 상담받고나면 리프레시가 가능해서 나름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653

박찬주
취업
코로나 때문에 생계가 위협당하고 있어 너무너무 불안한 여자입니다.평소 불안이 많다 생각은했었는데 막상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당하고 나니 그 불안은 점점 커지기만하네요. 가슴이 갑자기 쿵쾅쿵쾅 거리고 길을 걷다가도 죽을거같아 멈춰선적이 많아요. 이러다가 공황장애가 올거같아서 상담을 받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52

지인
가족갈등,알콜의존증으로 상담받았습니다.
가정 불화로 부모님께 마음을 닫은지도 어언 10년째에 어느순간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한없이 우울했습니다. 하루하루 술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직장생활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어느덧 서른중반이 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미칠것같았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내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선생님께 고마워요. 선생님이 저를 걱정해줄테니 힘들때마다 기대라고 들어주겠다고 하셔서 울컥한 적도 많았구요.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남겨요.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651

김영화
감정기복
평소 감정기복이 심해 업다운이 심해 대인관계가 힘들는데요, 화를 낼때조차 억울하면 내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눈물부터 나와서 제 변호를 못했었어요..그게 너무 화가 나고 우울하기도 하고 난 왜 이러지 라는 생각에 자괴감만 들어서 상담을 며칠전에 받았는데요 정말 상담사 분이 전화상담이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위로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정 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점차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등 많은 얘기를 해주셔서 상담이 만족스러웠어요